검색결과 총 9개

들어가 지켜본 사람  [마 26:57~26:58, 행 2:4~0:0]

주제어 : 경제,상황,주변,관계,기술,인력,자재,공기,말씀,성령,바라봄,열악함,사회,국가 / 대상 : 일반

박성수 / 2016.02.14

단지 들어가 지켜보기만 하였던 열정의 사람이었으나 그런 그가 성령의 충만을 받아 변화된 모습을 상기하면서, 성령님의 친권적인 역사하심 가운데 우리 교회가 나아갈 향방을 인도함 받는 역사와 이에 순응하여 각 가정과 개인이 복된 사역자로 쓰임 받는 아름다운 역사를 간구합니다.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아들(마17:1-8)  [마 17:1~17:8]

주제어 : 믿음,바라봄,모세,엘리야,예수,너희는그의말을들으라,신앙의중심 / 대상 : 일반

정병진 / 2013.08.11

오늘날에 신천지보다도 더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단체가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교회라는 단체다. 정확히 말하면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이다. 그런데 이 단체가 주장하는 것 중의 제일 중요한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이다. 과연 어머니 하나님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며 그리고 그 대상이 '장길자'라는 여인인 것일까? 왜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주장을 따라가는 것일까?

모세의 부활신앙(히11:24-26)  [히 11:24~11:26]

주제어 : 거절, 모세, 바로의 공주의 아들, 하셉슈트공주, 투트모세3세, 낙, 고난, 재물, 보화, 애굽, 가치, 보상, 면류관, 상급, 바라봄 / 대상 : 장년

정병진 / 2012.04.08

오늘은 부활절후 두번째 맞는 주일로, 부활신앙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자를 살펴보고자 한다. 여러분은 모세가 두 번 부름을 받았다는 것을 아는가? 한 번은 애굽에 있을 때였고, 또 한 번은 호렙산 가시떨기나무 가운데에서였다. 애굽에서 모세는 고난과 죽음을 선택했고, 호렙산에서는 부활을 선택했다. 우리는 히11:26을 통해, 모세가 그리스도의 고난 다시 말해 그리스도께서 겪은 것과 같은 종류의 고난과 죽음을 겪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그는 언제 그것을 겪었을까? 그것은 그가 장성했을 때였다. 그것은 그의 나이 40세가 되던 해였다. 그때 모세는 어떤 사건으로 말미암아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받기를 거절하였다. 그리고 오히려 하나님의 백성인 히브리인들과 함께 고난과 수모를 겪기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값진 재물로 여겼던 것이다. 대체 그는 무엇 때문에 그런 엄청난 결단을 내리게 되었을까? 그는 어떻게 되었길래 이집트 왕자의 신분을 버리고 노예의 신분을 선택하게 되었을까? 그는 자신이 누릴 수 있는 엄청난 특혜를 어떻께 거절할 수 있었을까? 그는 자신이 거절하고 선택함으로 인하여 그가 걸어가야할 길이 고난과 치욕의 길이 될 것을 알면서도 그 길을 가야 했을까? 모세가 40세가 되던 해에 모세의 양어머니 바로의 공주(하셉슈트공주)의 파워는 막강했다. 그녀는 자신의 남편(투트모세 2세)이 일찍 죽고 어린 궁녀의 아들(투트모세 3세)에게 왕권이 넘어갔지만 왕과같이 섭정을 펼쳤다. 그런데 때가 된 것이다. 모세는 자신의 때가 된 것을 알아차렸다. 그의 백성을 돌아볼 마음이 생긴 것이다. 그 일은 수십년전에 그의 유모였던 친어머니(요게벳)의 말로부터 시작되었을 것이다. 그의 친어머니는 그의 출생의 비밀을 알려주었고 그가 이집트인이 아니라 히브리인이라는 사실을 들려주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압제받는 히브리인들을 구출해 낼 것이라는 이야기도 들었을 것이다. 그때부터 모세는 밖으로 표출은 하지 않았지만 자신의 민족을 어떻게 구출해 낼 것인가를 궁리했던 것이다. 그리고 때를 기다린 것이다. 무려 20년을 말이다(미드라쉬에 보면). 하지만 그것은 불발로 끝났다. 오히려 이집트의 감독관을 살해하는 살인죄명을 얻게 되었고, 이스라엘 민족으로부터는 외면당하고 말았다. 그 일로 인해 모세는 어머니에게 불려갔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이집트왕자로 살아갈 것인지 히브리 노예로 살아갈 것인지를 선택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했을 것이다. 그러나 모세는 24절의 말씀처럼 바로의 공주의 아들 즉 이집트왕자의 신분을 거절하고 만다. 그리고 히브리인들을 위한 고난을 받기로 결정한다. 그날 그는 옷벗김을 받고 내어쫓겨났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그를 도와주셨는가? 결국 그는 어떻게 되었고 어떻게 하나님께 쓰임받았는가? 이제 여러분이 거절할 차례요 여러분이 선택할 차례다.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거절해야 하며 무엇을 선택해야 할 것인가? 이제 말씀을 통해 그것을 찾아보자.

모세의 부활신앙(히11:24-26)(요약본)  [히 11:24~11:26]

주제어 : 거절, 모세, 바로의 공주의 아들, 하셉슈트공주, 투트모세3세, 낙, 고난, 재물, 보화, 애굽, 가치, 보상, 면류관, 상급, 바라봄 / 대상 : 장년

정병진 / 2012.04.08

오늘은 부활절후 두번째 맞는 주일로, 부활신앙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자를 살펴보고자 한다. 여러분은 모세가 두 번 부름을 받았다는 것을 아는가? 한 번은 애굽에 있을 때였고, 또 한 번은 호렙산 가시떨기나무 가운데에서였다. 애굽에서 모세는 고난과 죽음을 선택했고, 호렙산에서는 부활을 선택했다. 우리는 히11:26을 통해, 모세가 그리스도의 고난 다시 말해 그리스도께서 겪은 것과 같은 종류의 고난과 죽음을 겪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그는 언제 그것을 겪었을까? 그것은 그가 장성했을 때였다. 그것은 그의 나이 40세가 되던 해였다. 그때 모세는 어떤 사건으로 말미암아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받기를 거절하였다. 그리고 오히려 하나님의 백성인 히브리인들과 함께 고난과 수모를 겪기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값진 재물로 여겼던 것이다. 대체 그는 무엇 때문에 그런 엄청난 결단을 내리게 되었을까? 그는 어떻게 되었길래 이집트 왕자의 신분을 버리고 노예의 신분을 선택하게 되었을까? 그는 자신이 누릴 수 있는 엄청난 특혜를 어떻께 거절할 수 있었을까? 그는 자신이 거절하고 선택함으로 인하여 그가 걸어가야할 길이 고난과 치욕의 길이 될 것을 알면서도 그 길을 가야 했을까? 모세가 40세가 되던 해에 모세의 양어머니 바로의 공주(하셉슈트공주)의 파워는 막강했다. 그녀는 자신의 남편(투트모세 2세)이 일찍 죽고 어린 궁녀의 아들(투트모세 3세)에게 왕권이 넘어갔지만 왕과같이 섭정을 펼쳤다. 그런데 때가 된 것이다. 모세는 자신의 때가 된 것을 알아차렸다. 그의 백성을 돌아볼 마음이 생긴 것이다. 그 일은 수십년전에 그의 유모였던 친어머니(요게벳)의 말로부터 시작되었을 것이다. 그의 친어머니는 그의 출생의 비밀을 알려주었고 그가 이집트인이 아니라 히브리인이라는 사실을 들려주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압제받는 히브리인들을 구출해 낼 것이라는 이야기도 들었을 것이다. 그때부터 모세는 밖으로 표출은 하지 않았지만 자신의 민족을 어떻게 구출해 낼 것인가를 궁리했던 것이다. 그리고 때를 기다린 것이다. 무려 20년을 말이다(미드라쉬에 보면). 하지만 그것은 불발로 끝났다. 오히려 이집트의 감독관을 살해하는 살인죄명을 얻게 되었고, 이스라엘 민족으로부터는 외면당하고 말았다. 그 일로 인해 모세는 어머니에게 불려갔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이집트왕자로 살아갈 것인지 히브리 노예로 살아갈 것인지를 선택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했을 것이다. 그러나 모세는 24절의 말씀처럼 바로의 공주의 아들 즉 이집트왕자의 신분을 거절하고 만다. 그리고 히브리인들을 위한 고난을 받기로 결정한다. 그날 그는 옷벗김을 받고 내어쫓겨났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그를 도와주셨는가? 결국 그는 어떻게 되었고 어떻게 하나님께 쓰임받았는가? 이제 여러분이 거절할 차례요 여러분이 선택할 차례다.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거절해야 하며 무엇을 선택해야 할 것인가? 이제 말씀을 통해 그것을 찾아보자.

복음을 위탁받은 사람은!  [살전 2:1~2:12]

주제어 : 복음,위탁,사람,확신,영광,유순,폐,목숨,거룩,증인,아버지,하나님,부활,봄 / 대상 : 일반

박성수 / 2012.04.15

행락객들과 수학여행을 떠나는 학생들의 가슴에는 왠지 모를 설레임들과 기대감이 넘쳐납니다. 가고 오는 새로운 시간의 흐름 속에서 우리는 이 봄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 생명의 계절에, 나의 선행이나 의지가 아닌, 하나님의 선택해 주심과 신뢰해 주심으로 믿게 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하나님 나라’에 대한 신앙의 고백을 우리의 일상에서 마음껏 자랑하고 증거하면서, 하나님 나라가 ‘당신 자신’과 당신의 함께 하고 있는 ‘당신의 지인(들)’에게서 ‘절대평화’로 잘 유지 되어 갈 수 있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빛나는 영혼의 봄소식  [눅 18:1~18:18]

주제어 : 봄, 소망, 영혼, 기도, 이야기 설교 / 대상 : 일반

주명갑 / 2009.03.08

봄이 되었다. 소망의 빛이 쏟아지고 있다. 세상은 따뜻한 봄빛이 들어오고 있다. 그러면 우리의 영혼의 봄은 어디에서 올까?

붙잡아 주시는 주님  [마태복음 14:28-14:33]

주제어 : 예수, 보호, 돌봄 / 대상 : 일반

손천식 / 2008.11.23

봄이 오면  [아가 2:10-2:14]

주제어 : 봄, 관계, 인생, 만남 / 대상 : 일반

류철랑 / 2006.04.30

10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11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12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의 노래할...

한홍철 / 2006.04.02

20 명절에 예배하러 올라온 사람 중에 헬라인 몇이 있는데 21 저희가 갈릴리 벳새다 사람 빌립에게 가서 청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가 예수를 뵈옵고자 하나이다 하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