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 검색결과 총 73개

사랑고백  [요일 3:13~3:20]

주제어 : 사랑,고백,행함,진실,표현,하나님말씀,성도,축복,희생,외아들,예수,그리스도 / 대상 : 일반

박성수 / 2016.01.24

말로써 하는 사랑 고백을 넘어, 그 말과 혀를 통한 사랑고백 저 너머의 ‘행함과 진실함으로써의 사랑표현’을 다름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 성도들에게 요청하고 있음을 상기합니다. 나아가 사랑의 고백을 이미 보여주신 그 하나님께 우리의 사랑고백을 잘 표현하며 살아가는 복된 삶을 축복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2)(요일2:29-3:3)  [요일 2:29~3:3]

주제어 : 하나님의사랑,저주와축복,하나님의본성,예수님의희생,걸맞는삶,변화된삶,값비싼희생,기대에부응하는삶 / 대상 : 장년

정병진 / 2014.04.06

동탄명성교회 정병진 목사 설교

영광스런 승리  [빌 2:5~2:11]

주제어 : 희생 구원 / 대상 : 일반

주명갑 / 2012.10.21

오늘의 말씀은 예수의 죽음 영광스런 죽음이다. 왜 예수는 죽으셔야 했는가? 죽은 후 예수는 어떻게 되었는가? 주님의 영광스런 승리의 찬미가 오늘의 말씀이다.

“예수, 꼭두각시인가?”  [로 4:1~4:25]

주제어 : 꼭두각시,희생,예수,하나님,성령,우주만물,창조주,자녀,회복,백성 / 대상 : 일반

박성수 / 2012.04.25

여러분이 로마서 4장을 충실히 읽으신다면, 당신 자신이야말로 꼭두각시 예수가 아닌, 창조주이신 하나님, 온 우주만물의 주인이시자 주관자이신 하나님, 바로 그 하나님 자신이 스스로를 마치 꼭두각시처럼 자신을 희생시켜 당신(you)을 당신(God)의 ‘자녀됨’으로, 회복된 당신(Jesus)의 ‘형제’로 삼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福된 사람”이란 것을 확신하실 것입니다.

“丈夫信仰”  [애 4:1~4:10, 마 23:37~23:39]

주제어 : 장부,대장부,여장부,십자가,하나님나라,희생,경주,소명,신앙,경종,예수그리스도 / 대상 : 일반

박성수 / 2012.02.26

자기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희생의 삶’을 경주하는 이 시대의 大丈夫와 女丈夫! 바로 ‘丈夫信仰’을 警鐘(경종)하시는 오늘 이 시대의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召命(소명)입니다.

너는 다섯 가지의 제물을 가지고 나아오라  [창 15:7~15:21]

주제어 : 아브라함, 다섯 가지 희생제물, 산비둘기, 종들, 제단, 솔개, 언약체결식, 횃불, 지경, 환상, 비밀, 경계, 힘들어도, 번거러워도, 귀찮아도, 순종, 복, 가나안 / 대상 : 장년

정병진 / 2012.02.12

(1) 서론 오늘 본문은 무자(無子)한 아브라함이 조카 롯도 떠나보내고, 가장 신임하던 종 다메섹 엘리에셀도 포기한 채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따르기로 결단했을 때, 하나님게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기를, 그가 서 있는 바로 가나안땅을 그와 그의 후손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시되, 희생제물로서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고 확증해 주시는 장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가나안 땅을 그와 그의 후손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실 때, 왜 5가지의 희생제물을 가져오라고 했을까요? 뿐만 아니라 번거롭게 꼭 5가지 제물을 다 가지고 가야만 했던 어떤 특별한 이유라도 있었던 것인가요? 과연 아브라함은 어떻게 해서 하나님께서 요구하신 5가지 제물을 다 가지고 갈 수 있었을까요? 사실 아브라함이 가져가야 할 제물에는 하나님께서 평소 때 그에게 단 한 번도 요구하지 않는 제물도 포함되어 있었는데, 아브라함은 어떻게 되어 궁시렁거리는 군소리 하나 없이 그 제물을 모두 다 하나님 앞으로 가져갈 수 있었을까요? (2) 고대 근동의 언약체결식 고대 근동에서는 쌍방간에 언약을 체결하려 할 때에 희생동물을 잡아서 그것을 반으로 쪼개어 놓은 다음, 언약체결자가 그 사이로 지나가는 것이 풍습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이미 알고 있는 그러한 풍습에 따라 언약체결식을 하려고 하십니다. 그 언약식은 만약 한 쪽에서라도 그 언약을 어긴다면 그 쪼개진 짐승과 같이 된대 해도 상관없다는 것을 의미한 무시무시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은 덜컥 겁이 났습니다. 혹시 조건이 딸려있는 5가지 제물에 무슨 문제라고 생기거나, 혹은 방법과 절차상에 문제가 생기데 되리라고 하는 날에는 죽음을 각오해야 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자신의 목자들과 종들을 불러놓고 신신당부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제물들을 준비하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3년된 암소와 3년된 암염소, 3년된 숫양 그리고 집비둘기새끼는 목자들과 종에게 가져오라고 하면 가져갈 수 있는 것이었지만 야생 산비둘기만큼은 하루 아침에 그것을 잡아서 가져가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생각했습니다. 산비둘기나 집비둘기은 같은 비둘기 종류이기 때문에 굳이 잡기도 힘들고 번거롭기도 한 산비둘기를 집비둘기로 대체하면 어떠하겠는가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산비둘기를 포함한 5가지 제물이라고 정확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은 다른 제물로 대체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거나 바꾸지 않고 그대로 순종하려 합니다. 천신만고 끝에 아브라함은 산비둘기까지를 준비하여 하나님게 가져갑니다. 그런데 제단으로 나아갈 때 가나안 원주민들이 이렇게 조롱합니다. “아브라함, 당신이 믿는 하나님은 욕심쟁이인가 봐. 아니 제사드리는 데 한 가지 제물만 가져가면 되었지 왜 그리 많은 제물을 다 가져간담? 그리고 뭐 하나님께서 뭐가 잡수실 것이 있다고, 한 줌도 되지 않는 산비둘기와 비둘기새끼까지 가져오라고 하셨담?” 아무리 순종적인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이 복잡하고 번거로울 때에는 짜증이 나기도 하고 불평하는 말이 나오기도 한 것이 사실입니다. (3) 아브라함의 순종과 헌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은 귀를 두 손으로 막은 채, 묵묵히 그 제물들을 이끌고 제단으로 나아갑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3년된 암소, 3년된 암염소, 3년된 숫양,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가져오라고 하셨을까요? 우리는 훗날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주신 제사법을 통해 그 해받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신분이나 재산정도에 따라 제물을 달리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대제사장이나 온 회중의 속제제물로서는 소를, 족장이나 일반 평민같은 경우에는 양이나 염소를, 가난한 자들에게는 집비둘기 새끼나 혹은 산비둘기를 가져다가 바치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3년된 것이라 함은 성숙한 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번거롭고 힘든 명령을 한 것은 아브라함보다는 아브라함의 후손들을 위한 것이 더 크게 작용하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지금 아브라함과 언약을 체결하지만 실제로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자들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곧 하나님께서 언약을 체결하는 대상자는 하늘의 별들처럼 많아질 아브라함의 후손들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의 후손들 중에는 가난하여 종으로 팔려가서 남의 집에서 노비로서 살고 있는 자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백성들로부터 십일조를 받지 않으면 아무 분깃이 없는 레위인들도 들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도 지체높은 귀족들과 마찬가지로 똑같이 가나안 땅의 상속자가 되게 하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물과 동일시되는 헌제자(제물드리는 자들) 속에 보잘 것 없는 하층민의 사람들까지도 포함시키려고 아브라함에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까지 가져오게 시킨 것입니다(신12:9~12, 레4:1~5:13). 아브라함은 사실 귀찮고 번거로운 일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그의 순종을 보시고 그에게 4가지 복을 주셨습니다. 첫째, 그의 후손이 언제 어떠한 방식으로 가나안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인지를 환상으로 미리 보여주셨습니다. 하늘의 비밀한 것들을 그에게 온전히 보여주신 것입니다. 둘째, 아브라함은 평안히 그 조상들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셋째, 그 언약체결의 당사자로서 아브라함은 빼놓으시고 오직 하나님이 횃불이 되어 그 쪼개놓은 제물 사이를 지나가셨습니다. 다시 말해, 쌍방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오직 당신만이 그 약속을 책임지신다고 일방적인 약속을 해 주신 것입니다. 넷째, 그의 후손들이 차지할 땅이 대체 얼마나 되는 지까지 알려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번거롭고 힘들고 귀찮은 일이라 할지라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만 하면 하나님은 우리 뿐만 아니라 우리의 먼 훗날의 후손까지도 이렇게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4) 결단과 축복 하나님은 긍휼이 풍성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오늘 관계하는 우리 뿐만 아니라 우리 후손들에게까지 복을 주시고 싶어 하십니다. 아니 우리 후손들 중에서 보잘 것 없고, 힘이 없고, 가난하고 약한 자들까지도 하나님의 언약에 참여하기를 원하십니다. 문제는 바로 지금 우리의 모습입니다. 과연 우리는 오늘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 중에 번거롭고 힘든 일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쉬고 싶은 주일날은 과연 어떻게 예배드려야 할까요?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일에 어떻게 참여해야 될까요?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 과연 무엇을 해야 할까요? 답은 하나입니다. 이제는 그것이 힘들고 고달픈 일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라면 순종하십시다. 그러면 놀라운 축복이 우리를 기다립니다.

“성서주일에 부쳐”  [사 44:1~44:8, 딤후 3:1~3:17]

주제어 : 유일신,하나님,창조자,구속자,구속,구원,대속,희생,값,십자가,은혜,은총,성서,성경,책 / 대상 : 일반

박성수 / 2011.12.11

하나님은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며, 우상숭배는 안됩니다. 오직 여호와(야웨 혹은 야훼)하나님만이 창조자시며 구속자이십니다. 성서를 통해 이를 알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이 믿음을 유산으로 잘 전승하시기 바랍니다.

사랑과 희생의 위엄  [창 35:16~35:20]

주제어 : 사랑, 희생 / 대상 : 장년

조봉희 / 2008.10.05

라헬은 사랑과 희생으로 일생을 살았습니다. 죽는 순간에도 어머니로서의 희생으로 베냐민을 낳으며 이스라엘의 12지파의 초석을 마련하는 사명을 다합니다. 자식들에게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충만하여 위대한 업적을 만드는 승리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을 짊어진 사람들  [고후 4:10~4:10]

주제어 : 예수, 십자가, 희생 / 대상 : 일반

조용기 / 2008.07.13

예수 믿는 신앙은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죽으심과 부활하심과 승천하심에 하나가 되어 함께 사는 삶을 말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세상 나라의 체계를 따라 살지 않고 우리 안에 임하신 예수님의 나라 체계를 따라 삽니다. 세상의 복과 하나님의 복은 그 근본이 확연히 다른 것입니다. 세상복은 마귀와 세상을 따라오고 하나님의 복은 예수님과 하나님의 기적을 통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를 통해서 하늘나라에 들어왔으니 하나님의 복을 받을 것을 믿고 기도하고 기적이 일어날 것을 기대하십시오. 여러분은 홀로 살지 않습니다.

변화산의 음성  [눅 9:28-36]

주제어 : 예수,응답,희생,빛,제자,충성,성도 / 대상 : 일반

주명갑 목사 / 2008.07.02

①주님은 영광중에서 내려와 자신을 희생시켜 온 세상에 빛을 발하였습니다. ②세 제자들도 주님을 따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충성하였다. ③우리도 보석보다 촛불처럼 주께 충성하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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