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 검색결과 총 641개

효자 예수에 대한 신학자의 발견  [로 1:1~1:4]

주제어 : 효자,예수,신학자,바울,사도,발견,자아,성찰,여름,순종 / 대상 : 일반

박성수 / 2016.08.07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서 효자, 효녀로 현존 하십니까 그 하나님의 근심과 염려자로 현존하십니까? 위대한 신학자의 효자 예수 발견을 보며 조용히 자아를 성찰하는 여름 되십시다.

순종과 섬김  [마 3:13~3:17]

주제어 : 순종,섬김,예수,공생애,하나님나라,교회,성전,예배,투표,개혁,부흥 / 대상 : 일반

박성수 / 2016.04.10

예수의 誕生은 順從의 結果 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肉化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한 인생에의 섬김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授洗는 그러한 하나님의 뜻에 대한 순종과 섬김을 그를 예비하기 위해 먼저 세상에 보내진 세례요한 앞에서 머리를 숙임으로 표현된 공적 사역의 sign이었습니다.

순종하라  [신 8:1~8:8]

주제어 : 순종 / 대상 : 일반

박영재 / 2008.08.03

순종의 신앙인이 되도록 한다.

하나님께 항복하라  [시 61:1~61:8]

주제어 : 순종 / 대상 : 일반

박영재 / 2008.04.06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한 신앙인이 되도록 한다.

맥추절은 무엇을 예비하는 절기인가?(약5:7~11)  [약 5:7~5:11]

주제어 : 맥추절(칠칠절, 오순절), 맥추감사절, 이른 비와 늦은 비, 중간추수의 절기, 완전추수의 절기, 회개생활, 순종, 인내 / 대상 : 장년

정병진 / 2015.07.05

오늘날 우리 성도들에게 맥추감사절은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가? 사실 7월 첫째 주일은 모둔 교회가 맥추감사주일로 지키고 있지만 농촌지역이라 할지라도 보리추수를 끝마치고 이 예배를 드리는 곳은 대한민국 그 어디에도 없다. 더욱이 도시에 살고 있는 성도들에게 있어서 맥추감사주일은 피부에 와닿지 않는다. 그런데도 우리 한국교회는 매년 7월 첫째 주일을 맥추감사주일로 지키고 있다. 왜 한국교회는 이러한 주일을 폐지하지 않은 채 지키고 있는 것일까? 오늘 이 시간에는 맥추감사절이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으며, 이 맥추감사주일은 우리에게 과연 무엇을 더 요구하는 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더 나은 순종  [히브리서 11:17-11:19]

주제어 : 순종 / 대상 : 설교대상

황재국 / 2014.09.21

안산호수중앙교회 황재국 목사 설교 더 나은 순종 히브리서 11:17~19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분(계1:9-20)  [계 1:9~1:20]

주제어 : 믿음,순종,편지,기록,재림,충성,지금우리에게하시는말씀,사명, / 대상 : 일반

정병진 / 2013.09.01

만약 지금 우리 앞에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무슨 말씀을 하신다면 과연 예수님은 무슨 말씀을 하실까? 분명한 것은 그분이 지상에 계실 때에 하셨던 말씀과는 좀 다른 말씀을 하실 것이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 육신을 입고 오신 목적과 지금 천상에 계시며 우주만물을 주관하시고 통차하시는 예수님의 목적이 다르기 때문이다. 지금 현재 예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그분은 천상에 계신다. 그리고 그분은 사람을 섬기시는 분이 아니다. 그분은 우주만물과 인간의 통치자이시며 심판주로서 일하시고 계신다. 그러므로 그분앞에 감히 똑바로 설 자는 아무도 없으며 다만 그분 앞에 엎드려 경배할 것뿐이다.

박순오 / 2013.09.08

그리스도께서 오신 것은 이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율법이 의미하는 참 뜻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는 말씀은 우리를 유대인들이 씌워놓은 율법의 해석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의 참 뜻 안에서 우리에게 평강을 주시려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입니다. 본문 13절 하반절을 보면, “··· 너희를 바로 서서 걷게 하였느니라” 라고 했는데, 이 표현에서 노예생활로 인해 굽어 있던 허리를 치료해 주신 하나님의 손길과 그들이 당한 치욕을 씻으시고 명예를 회복시키시고 존엄성을 갖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엿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이 당신의 자녀답게 당당한 모습으로 걷는 것을 보고싶어 하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베드로 사도가 한 말이 생각납니다.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벧후 3:11) 여러분은 어떤 성도입니까? 여러분은 말씀에 순종하고 복을 받을 것입니까, 아니면 불순종하고 저주를 받을 것입니까? 순종하고 영생을 얻을 것입니까, 아니면 불순종하고 멸망을 얻을 것입니까? 분명하게 결정하고 결단하는 자리가 되기 바랍니다. 기억합시다. 순종하는 자에게는 풍요의 복, 평화의 복, 언약성취의 복, 그리고 임재와 인도의 복을 주십니다. 우리 모두는 현실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끝까지 순종함으로써 풍성케 하시는 하나님의 복을 다 소유할 수 있는 성도들이 됩시다.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는 양식(왕상17;8-24)  [왕상 17:8~17:24]

주제어 : 순종, 먼저 드리라, 사르밧과부, 말씀실천 / 대상 : 일반

정병진 / 2013.05.19

:: 왕상17:8-24(구약 545면) :: 어느날 갑자기 생면부지의 사람이 나타나서 자기가 믿는 신이 말했으니 자신에게 음식을 달라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더욱이 지금 자기의 상황이 음식을 대접할 수 있는 상황이 결코 아니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런데 시돈지방의 이방여인인 사르밧과부에게 북이스라엘의 선지자 엘리야가 가서 그렇게 말했다. 하지만 그 여인은 지금 기근 때문에 양식이 다 떨어져서 통에 남아있는 가루 한 움큼과 병에 남은 기름 조금으로 자기와 자기의 아들이 떡을 해 먹고 죽으려고 하려던 참이었다.

기다리는 자가 받게 될 축복(행1:4-11)  [행 1:4~1:11]

주제어 : 기다림의 축복, 성령을 기다리라, 믿음, 순종 / 대상 : 일반

정병진 / 2013.04.28

부활하신 예수께서 40일이 지난 어느날 제자들을 다시 예루살렘성 옆에 있는 감람산에 부르신다. 그리고는 그들에게 결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기다렸다가 성령을 받으라고 하신다. 그렇다면 열한사도들은 어떻게 되어 위험천만한 도시 예루살렘 안에서 성령을 기다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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