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검색결과 총 563개

황재국 / 2018.03.18

안산호수중앙교회 황재국 목사 설교 고난의 길 마태복음 16:21~28

조용기 / 2016.01.10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목사 설교 고난은 감사와 기쁨의 씨앗 시편 107:4~7

이성희 / 2014.08.17

연동교회 이성희 목사 설교

가상오언: 고난의 말씀  [요 19:28~19:30]

주제어 : 가상칠언, 내가 목마르다, 고난, 슬픔, 교제, 구원, 갈급함 / 대상 : 청년

심양섭 / 2014.05.25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다섯 번째 하신 말씀인 "내가 목마르다"에는 육신의 갈증뿐만 아니라 영혼 깊숙한 곳에서 우러나오는 고뇌와 고난과 고통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시편 69편 21절의 성경 말씀을 성취하기 위하여 자신의 목마름을 표현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의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목마름은 우리에게 위로를 줍니다. 예수님이 당하셨던 고난에 비하면 지금 내가 겪는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몸소 고난을 겪으셨기 때문에 고난 중에 있는 우리를 위로하고 도울 수 있습니다(히 2:18). 성경에 나오는 많은 '목마름'은 그리스도가 없는 삶, 그리고 우상숭배하는 삶의 결론입니다. 목마름은 또한 지옥의 고통을 상징합니다. 하나님, 그리고 그리스도가 우리의 생명샘이며 신령한 음료의 출처입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물, 즉 성령을 받지 않고는 다른 어떤 것도 인간의 갈증을 완전히 해소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오직 하나님에 목말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목말라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의 교제에 목말라야 합니다.

계속되는 야곱의 시련: 라헬과 레아 사이에서  [창 29:31~29:35, 창 30:1~30:24]

주제어 : 고난, 야곱, 공평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뜻, 애매한 고난 / 대상 : 일반

심양섭 / 2014.02.09

에서를 피해 도망하여 하란에 있는 외삼촌 라반의 집에 사는 야곱에게 시련은 계속됩니다. 라반의 속임수로 인하여 원하지 않은 여인 레아와 신혼 첫날밤을 보낸 야곱입니다. 다시 칠년을 일하는 조건으로 사랑하는 여인 라헬도 얻게 되지만 라헬과 레아의 애정싸움으로 인하여 야곱은 네 명의 부인을 두게 됩니다. 라헬과 레아 사이에서 야곱의 시련은 깊어만 갑니다. 여기서 우리는 첫째, 인생은 결코 내 뜻대로만 풀리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뜻은 오히려 나의 고난을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셋째, 하나님은 공평하십니다. 넷째, 내가 잘못하지 않아도 닥쳐오는 애매한 고난을 말씀으로 해석할 때 고난은 보석이 됩니다.

이종철 / 2014.03.30

오늘날 우리가 예수님의 수난사를 그렇게 읽고 있듯이, 장차 하늘나라에서는 죄인과 심판자의 운명이 뒤바뀐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의 눈입니다. 그 미래가 마치 오늘에 실현되고 있는 것처럼 보는 자에게 기쁨이 있을 것이고, 그 입에는 찬양이 가득할 것입니다.

가상칠언에서 배우는 제자도  [눅 23:34~23:46, 요 19:26~19:30]

주제어 : 가상칠언, 십자가, 예수, 제자도, 사랑, 그리스도의 고난, 부르심, 용서 / 대상 : 일반

심양섭 / 2014.01.26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하신 일곱 마디 말씀이 가상칠언이다. 예수님의 유언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참 제자라면 예수님의 유언을 지키고 이루어야 한다. 가상칠언의 말씀을 삶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다. 가상칠언에서 배우는 제자도의 교훈을 세 가지로 정리하여 보았다. 첫째, 우리는 제자로서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가상칠언에서 배우는 제자도  [눅 23:34~23:46, 요 19:26~19:30]

주제어 : 가상칠언, 십자가, 예수, 제자도, 사랑, 그리스도의 고난, 부르심, 용서 / 대상 : 일반

심양섭 / 2014.01.26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하신 일곱 마디 말씀이 가상칠언이다. 예수님의 유언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참 제자라면 예수님의 유언을 지키고 이루어야 한다. 가상칠언의 말씀을 삶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다. 가상칠언에서 배우는 제자도의 교훈을 세 가지로 정리하여 보았다. 첫째, 우리는 제자로서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땅에 글을 쓰시다(요7:53-8:11)  [요 7:53~8:11]

주제어 : 종려주일, 고난주간, 속죄의 피, 간음여인, 율법, 용서, 예수님 / 대상 : 일반

정병진 / 2013.03.24

이렇게 해도 해가 되고 저렇게 해도 손해가 되는 상황에서 한 가지를 고르라면 여러분은 어떤 것을 고르겠는가? 예수님은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셨을까? 예수님은 그들에게 즉답을 피하시고는 땅에 무엇인가를 쓰셨다. 예수님은 그때 왜 땅에 글을 쓰셔여만 했을까? 예수님은 그때 참 난처한 상황에 빠져 있었다.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는 형편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을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만약 예수께서 그들의 물음에 대답하지 않았다면 틀림없이 그들은 예수님께 선생도 아닌 주제에 뭘 가르치느냐고 면박을 주었을 것이다.

안기성 / 2013.03.03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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