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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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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 바라보는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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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6:1-6:9

오늘의 찬양

찬송가 342장(구 395장) 장

내용분석

중심 단어

산발랏, 손에 봉하지 않은 편지, 그들의 손, 역사, 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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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지 않은 편지
5절: 산발랏이 다섯 번째로 느헤미야에게 보낸 편지
6절: 느헤미야가 모반하려고 성벽을 건축하고 왕이 되고자 한다는 내용의 편지
7절: 느헤미야가 선지자를 세워 선전하기를 유다에 왕이 있다고 한 편지

도움말

1. 허물어진(1절): 원뜻은 ‘깨뜨리다’, ‘분쇄하다’이다. ‘파괴되고 무너지다’, ‘깨어지고 훼파되다’는 뜻도 가지고 있다.
2. 오노 평지(2절): ‘부의 평원’이란 뜻이다. 예루살렘 북쪽 32km 지점 룻다 근방의 골짜기 사이의 넓은 평원으로, 포로 귀환 후 베냐민 지파의 거주지가 되었다.
3. 봉하지 않은 편지(5절): 편지의 내용이 공개되도록 의도적으로 인봉하지 않은 편지이다. 당시 중요한 문건은 두루마리에 써서 말은 후에 끈으로 묶고 인봉하여 그 내용이 노출되지 않도록 했다.
4. 모반하려(6절): ‘배신하다’, ‘반역하다’, ‘소요를 일으키다’는 뜻이다.
5. 손이 피곤하여(9절): 문자적으로 ‘그들의 손들이 약하여지다’는 뜻이다. 육체적으로 무기력해졌고, 심적으로 낙담한 상태를 일컫는다.

묵상질문

1. 여러분은 공동체에 도는 소문에 대해 어떠한 태도를 가지고 있습니까?

2. 하나님의 사역에 대한 적들의 훼방과 모함에 느헤미야는 어떻게 대처합니까?(3, 9절) 여러분은 이런 경우에 어떻게 대처하겠습니까?

내게 주는 교훈

거짓 편지
그들의 목적은 예루살렘 성의 증축을 막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그들은 느헤미야를 죽이려고 네 번에 걸쳐 만남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느헤미야는 이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봉하지 않은 편지를 느헤미야에게 전했습니다. 편지를 봉인하지 않은 것은, 그 내용을 다른 사람들이 보게 하여 그 편지를 읽고 낙담한 사람들이 더 이상 성벽 공사를 진행하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였습니다. 당시의 산발랏은 느헤미야나 유다 백성들에게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위협적인 존재였습니다. 그 편지의 내용은 느헤미야가 유대의 왕이 되어 반역을 일으킬 것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내용 자체만으로 볼 때 그것은 유다 백성들에게 상당한 두려움을 갖게 하는 내용입니다.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들에게 미칠 환난이 무엇인지 짐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산발랏의 의도는 내부의 분열을 조장하는 것이었습니다.

도우시는 하나님을 바라봄
계속해서 대적들은 느헤미야를 모함하고, 그를 시해하려고 했습니다. 그들의 목적은 백성들이 두려움을 느껴 결국에는 성벽 공사를 중단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9절). 더 이상 단결된 공동체로서 서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공동체의 분열과 지도자의 위치를 흔들려고 하는 대적을 향한 느헤미야의 태도는 분명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내 손을 힘있게 하옵소서”(9절)라고 기도했습니다. 이 말은 지도자로서 자신이 낙담하지 않고 강하게 일을 추진할 수 있게 도와달라는 간구입니다. 지도자 느헤미야는 힘들고 어려운 환경을 보지 않고, 도우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승리는 하나님께만 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1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과 그 나머지 우리의 원수들이 내가 성벽을 건축하여 허물어진 틈을 남기지 아니하였다 함을 들었는데 그 때는 내가 아직 성문에 문짝을 달지 못한 때였더라 2산발랏과 게셈이 내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오노 평지 한 촌에서 서로 만나자 하니 실상은 나를 해하고자 함이었더라 3내가 곧 그들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이르기를 내가 이제 큰 역사를 하니 내려가지 못하겠노라 어찌하여 역사를 중지하게 하고 너희에게로 내려가겠느냐 하매 4그들이 네 번이나 이같이 내게 사람을 보내되 나는 꼭 같이 대답하였더니 5산발랏이 다섯 번째는 그 종자의 손에 봉하지 않은 편지를 들려 내게 보냈는데 6그 글에 이르기를 이방 중에도 소문이 있고 가스무도 말하기를 너와 유다 사람들이 모반하려 하여 성벽을 건축한다 하나니 네가 그 말과 같이 왕이 되려 하는도다 7또 네가 선지자를 세워 예루살렘에서 너를 들어 선전하기를 유다에 왕이 있다 하게 하였으니 지금 이 말이 왕에게 들릴지라 그런즉 너는 이제 오라 함께 의논하자 하였기로 8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말한 바 이런 일은 없는 일이요 네 마음에서 지어낸 것이라 하였나니 9이는 그들이 다 우리를 두렵게 하고자 하여 말하기를 그들의 손이 피곤하여 역사를 중지하고 이루지 못하리라 함이라 이제 내 손을 힘있게 하옵소서 하였노라

결단과 적용

1. 본문에서 봉하지 않은 편지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십시오(5-7절).

2. 산발랏이 편지를 계속 보낸 의도는 무엇입니까?(2, 9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