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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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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struction of A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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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10:1-10:19

오늘의 찬양

찬송가 394 장

내용분석

1그 후에 암몬 자손의 왕이 죽고 그 아들 하눈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 2다윗이 가로되 내가 나하스의 아들 하눈에게 은총을 베풀되 그 아비가 내게 은총을 베푼 것같이 하리라 하고 그 신복들을 명하여 그 아비 죽은 것을 조상하라 하니라 다윗의 신복들이 암몬 자손의 땅에 이르매 3암몬 자손의 방백들이 그 주 하눈에게 고하되 왕은 다윗이 조객을 보낸 것이 왕의 부친을 공경함인 줄로 여기시나이까 다윗이 그 신복을 보내어 이 성을 엿보고 탐지하여 함락시키고자 함이 아니니이까 4이에 하눈이 다윗의 신복들을 잡아 그 수염 절반을 깎고 그 의복의 중동볼기까지 자르고 돌려보내매 5혹이 이 일을 다윗에게 고하니라 그 사람들이 크게 부끄러워하므로 왕이 저희를 맞으러 보내어 이르기를 너희는 수염이 자라기까지 여리고에서 머물다가 돌아오라 하니라 6암몬 자손이 자기가 다윗에게 미움이 된 줄 알고 사람을 보내어 벧르홉 아람 사람과 소바 아람 사람의 보병 이만과 마아가 왕과 그 사람 일천과 돕 사람 일만이천을 고용한지라 7다윗이 듣고 요압과 용사의 온 무리를 보내매 8암몬 자손은 나와서 성문 어귀에 진을 쳤고 소바와 르홉 아람 사람과 돕과 마아가 사람들은 따로 들에 있더라 9요압이 앞 뒤에 친 적진을 보고 이스라엘의 뺀 자 중에서 또 빼서 아람 사람을 대하여 진 치고 10그 남은 무리는 그 아우 아비새의 수하에 붙여 암몬 자손을 대하여 진 치게 하고 11가로되 만일 아람 사람이 나보다 강하면 네가 나를 돕고 만일 암몬 자손이 너보다 강하면 내가 가서 너를 도우리라 12너는 담대하라 우리가 우리 백성과 우리 하나님의 성읍들을 위하여 담대히 하자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13요압과 그 종자가 아람 사람을 향하여 싸우려고 나아가니 저희가 그 앞에서 도망하고 14암몬 자손은 아람 사람의 도망함을 보고 저희도 아비새 앞에서 도망하여 성으로 들어간지라 요압이 암몬 자손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니라 15아람 사람이 자기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였음을 보고 다 모이매 16하닷에셀이 사람을 보내어 강 건너편에 있는 아람 사람을 불러내매 저희가 헬람에 이르니 하닷에셀의 군대 장관 소박이 저희를 거느린지라 17혹이 다윗에게 고하매 저가 온 이스라엘을 모으고 요단을 건너 헬람에 이르매 아람 사람들이 다윗을 향하여 진을 치고 더불어 싸우더니 18아람 사람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한지라 다윗이 아람 병거 칠백승의 사람과 마병 사만을 죽이고 또 그 군대 장관 소박을 치매 거기서 죽으니라 19하닷에셀에게 속한 왕들이 자기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함을 보고 이스라엘과 화친하고 섬기니 이러므로 아람 사람들이 두려워하여 다시는 암몬 자손을 돕지 아니하니라

내게 주는 교훈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1,2 David, remembering the past kindness that Nahash had shown him, sent his condolences when he learned of Nahash’s death. David also sent a delegation to find out Hanun’s intentions. David, who was persistently victorious, never forgot the kindness that he received from others. Am I so consumed by my present success that I've forgotten the kindness that was shown to me in the past?





Vv. 3,4 Hanun, king of Ammon, listened to his nobles and shames the delegation that David sent. He was trying to show off his military and political strength through violence. Am I misunderstanding other people’s well wishes? Am I abusing my influence to hurt others?




Vv. 6,8 As the Ammonites began to hire soldiers from the surrounding nations, they began to confront Israel. Hanun, rather than repenting for his mistakes, gathered more forces to confront David. Rather than seeking forgiveness for my wrongdoings, am I giving excuses and trying to rationalize my mistakes?




Vv. 11,12 Joab was different than the soldiers fighting for money. He declared that he would fight boldly for the heritage given to him by God and by the people. Joab fought a holy battle not for plunder or spoils of war, but rather to guard God’s inheritance. What are the reasons for my battles?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2절 나하스의 죽음 소식을 들은 다윗은 과거에 그에게 받았던 은총을 생각하며 암몬에게 조의를 표하고, 하눈과의 관계를 점검하기 위해 사절단을 보냈습니다. 승승장구하던 다윗은 남에게 받은 은혜도 잊지 않았습니다. 나는 현재의 성공에 도취되어 지난날의 은혜를 잊고 살지는 않습니까?



3,4절 암몬 왕 하눈은 어리석게도 방백들의 말을 듣고 다윗의 신복들에게 수치를 주었습니다. 왕이 된 하눈은 자신의 군사적이고, 정치적인 힘을 과시하듯 만용을 부렸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의 호의를 오해하지 않습니까? 자신에게 주어진 권세로 만용을 부리지는 않습니까?



6,8절 암몬 사람들은 주변 나라에서 용병을 구하여 이스라엘을 대적하였습니다. 하눈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기보다는 더 많은 세력을 모아 다윗에게 대항했습니다. 나는 자신의 잘못과 실수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기보다는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면서 자신을 합리화하지 않습니까?



11,12절 요압은 수입을 위해 싸우는 용병과는 달리, 백성들과 하나님께서 주신 기업을 위하여 담대히 싸울 것을 외쳤습니다. 요압이 치루는 전쟁은 침략이나 약탈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기업을 지키기 위한 거룩한 전쟁이었습니다. 나의 전쟁의 명분은 무엇입니까?

기도

That I would be clear and honest about my mistakes.
나 자신의 잘못에 대해 투명하고 솔직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