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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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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신비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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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1:25-11:36

내용분석

이스라엘의 구원
바울은 구원받은 이방 성도들이 스스로 지혜 있다 여기지 못하도록,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방인 중에서 택하신 백성의 충만한 수가 돌아올 때까지 이스라엘의 일부는 완악한 채로 있겠지만(25), 그때가 되면 이스라엘의 택하신 백성이 모두 돌아와 구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26상). 바울은 이 같은 선포에 대한 증거로 이사야의 말씀을 인용합니다(26하 ; 사 59:20,21). 이 말씀대로 때가 되면 이스라엘은 돌이키고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나올 것이며, 그들의 죄가 없어지고 하나님의 언약은 온전히 성취될 것입니다(27).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결코 후회함이 없습니다(29). 하나님의 약속은 인간의 불순종을 초월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긍휼의 마음이 나의 가족과 이웃에게도 동일하다는 것을 알고 복음을 전파하고 있나요?

하나님께 영광이 있기를!
바울 당시 이스라엘은 기독교인들을 박해하는 원수 같은 세력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조상들은 기독교의 믿음에 뿌리를 제공한 은인이었습니다(28). 또한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순종치 않던 이방인들도 긍휼을 입게 하셨고(30), 그 결과 다시 이스라엘도 긍휼을 입게 하심으로(31) 마침내 온 인류를 구원으로 이끄실 것입니다(32). 이렇게 볼 때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구원의 도구이며, 모든 민족이 이스라엘을 통해서 복을 받게 될 것이라던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은 성취되는 것입니다. 큰 근심과 그치지 않는 고통으로 이스라엘에 대한 예언을 시작한 바울은 인간의 모든 논리를 초월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이 내용을 마무리합니다. 참으로 우리는 그분의 지혜와 지식의 깊이를 감히 알 수 없는 존재입니다.

모든 것을 초월하시는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을 깊이 묵상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지혜란 하나님께서 인생을 보시는 그대로 우리도 분별력을 가지고 인생을 볼 수 있는 능력이다 _ 척 스윈돌